포천시는 29일 오후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청년정책 기본계획 추진을 위한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구 용역은 시 청년정책 5개년(2025~2029) 기본계획 수립과 이를 수행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백영현 시장을 비롯해 김현규 시의원과 청년정책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 용역의 기본 방향 발표와 청년정책 기본 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일부 청년정책위원들은 청년들에게 필요한 부분과 청년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파악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주길 건의했다.
백 시장은 “청년들이 살기 좋은 시를 만들기 위해선 이번 용역에 따른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각종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 기본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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