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포천 가산면 섬유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성운 기자
25일 오후 4시26분께 포천시 가산면 마전리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화재신고 약 35분 만인 오후 5시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5일 오후 4시26분께 포천시 가산면 마전리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화재신고 약 35분 만인 오후 5시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5일 오후 4시26분께 포천시 가산면 마전리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내부 일부와 각종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화재신고 약 35분 만인 오후 5시1분께 모두 진화됐다.

근로자 2명은 긴급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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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민으로 “공장에서 다량의 검은 연기가 분출되고 있는 것을 목격 후” 119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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