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포천시, 정체성 담은 상징물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김성운 기자
새로운 포천시 상징물 개발 목적 시민들의 자부심·긍지 제고 위해
포천시가 17일 시청사 신관 2층 시정회의실에서 시의 정체성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새로운 시 상징물 개발을 위한 상징물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포천시청)
포천시가 17일 시청사 신관 2층 시정회의실에서 시의 정체성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새로운 시 상징물 개발을 위한 상징물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포천시청)

포천시가 17일 시청사 신관 2층 시정회의실에서 시의 정체성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새로운 시 상징물 개발을 위한 상징물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상징물 개발 용역은 지난 4월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시의 고유한 가치와 환경,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반영한 상징물(통합도시브랜드, 캐릭터)을 개발로 가치를 높이는 한편, 시민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개최한 최종보고회는 백영현 시장과 임종훈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이주석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 등 시민대표,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호도 조사 결과 보고 ▲통합도시브랜드 및 캐릭터 디자인 결정 ▲의견수렴 및 제안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에 걸쳐 전 국민과 전문가,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따른 결과를 바탕으로 통합도시브랜드와 캐릭터 디자인의 기본형을 결정했으며, 향후 조례 개정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시민의 날에 이를 선포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