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주 단독주택서 새벽 불, 인명피해 없어

박남주 기자
10일 오전 4시34분께 파주시 광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일반철골조로 된 1층짜리 주택(130㎡)과 창고(198㎡), 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18분 후인 오전 7시54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0일 오전 4시34분께 파주시 광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일반철골조로 된 1층짜리 주택(130㎡)과 창고(198㎡), 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18분 후인 오전 7시54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0일 오전 4시34분께 파주시 광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일반철골조로 된 1층짜리 주택(130㎡)과 창고(198㎡), 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18분 후인 오전 7시54분께 모두 진화됐다.

해당 주택 거주자 2명은 긴급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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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는 주택 거주자 A씨로 “잠을 자던 중 뒤쪽 창고 지붕에서 불이 붙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5대 등 장비와 인력 4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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