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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청 광장 주차장 ‘새롭게 단장’…시민 편의 증진 위해 ‘37면 더’ 확충

박남주 기자
1일 약 200대 입출입차량 추가 소화 주차구획 2.3m, 2.5m로 편의성 높여 조경공간·보행로·앉음벽·벤치 등 설치 이용자와 민원인들의 ‘휴게공간 제공’ 이학현 과장 "주차장 유지관리에 노력“
파주시는 기존 시청 본청 앞 주차장 면적을 더 확충(37면)해 이용자와 민원인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전면 개방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기존 시청 본청 앞 주차장 면적을 더 확충(37면)해 이용자와 민원인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전면 개방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시청(본청)광장 주차장 37면을 더 확충해 이달부터 전면 개방했다.

지난 4월 주차장 확장공사에 들어간 시는 지난달 말 공사를 끝냈으며, 이번 확장공사는 이용자 및 민원인들의 편의 제공에 중점을 뒀다.

실제로 기존 2.3m 폭의 주차구획을 현행 기준에 맞춰 2.5m로 늘려 주차 편의를 높였고, 조경 공간에 보행로, 앉음 벽, 벤치를 설치해 시민들의 휴게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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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확장공사로 37면의 주차면이 더 늘어남에 따라 1일 약 200대의 입출차량을 추가로 소화할 수 있게 됐으며, 시청 전면부에 마련된 조경 공간은 보행로, 앉음 벽 등이 어우러져 도심 속 작은 공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학현 회계과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예정대로 별다른 차질없이 공사를 마칠 수 있었다"며 "주차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유지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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