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주시 ‘국립감악산자연휴양림’ 진입道 확장…진입도로인 농어촌도로 구객선 ‘농도 302호’

박남주 기자
66억 투입, 연장 1.5㎞, 폭 10m ‘왕복 2차로’ 2027년 조성에 맞춰 ‘2026년 12월 말’ 준공 김경일 시장 “관광객·주민에 교통 편의 제공”
파주시는 오는 2027년 조성될 ‘국립감악산자연휴양림’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보다 더 나은 교통 편의를 제공키 위해 총사업비 66억원을 들여 도로 확장 공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오는 2027년 조성될 ‘국립감악산자연휴양림’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보다 더 나은 교통 편의를 제공키 위해 총사업비 66억원을 들여 도로 확장 공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2026년 말 준공될 ‘국립감악산자연휴양림(적성면 산148번지 일대, 면적 33ha)’ 진입도로 개설공사 66억원을 들여 진입도로인 농어촌도로 구객선 농도 302호선을 연장 1.5㎞, 폭 10m 왕복 2차로의 확장 공사를 벌이고 있다.

이는 ‘국립감악산자연휴양림’이 들어서면 진입로 구간의 교통량이 증가할 것에 대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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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시는 지난달 24일 진입도로 개설공사에 착수했으며, ‘국립감악산자연휴양림’이 조성되는 2027년에 맞춰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경일 시장은 “이 도로가 확장되면 휴양림에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주민들에게도 더 나은 교통 편의를 제공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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