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2026년 말 준공될 ‘국립감악산자연휴양림(적성면 산148번지 일대, 면적 33ha)’ 진입도로 개설공사 66억원을 들여 진입도로인 농어촌도로 구객선 농도 302호선을 연장 1.5㎞, 폭 10m 왕복 2차로의 확장 공사를 벌이고 있다.
이는 ‘국립감악산자연휴양림’이 들어서면 진입로 구간의 교통량이 증가할 것에 대비한 조치다.
앞서 시는 지난달 24일 진입도로 개설공사에 착수했으며, ‘국립감악산자연휴양림’이 조성되는 2027년에 맞춰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경일 시장은 “이 도로가 확장되면 휴양림에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주민들에게도 더 나은 교통 편의를 제공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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