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7시20분께 파주시 문산읍의 도로에서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마을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4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인 30대 남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현재까지 음주운전 정황은 없고 졸음운전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4일 오전 7시20분께 파주시 문산읍의 도로에서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마을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4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인 30대 남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현재까지 음주운전 정황은 없고 졸음운전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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