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0일 오후 2시40분께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사기리 해안남로변에 담쟁이덩굴이 휘감고 있는 바위가 꼭 사람 얼굴 모양을 하고 있다. 바위에는 눈과 코 모양까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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