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하지(夏至)인 21일 오전 7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에 화려하게 핀 능소화가 일찍 일터로 나서는 주민들을 반기고 있다. 능소화의 꽃말은 여인의 기다림과 명예, 그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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