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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ICEBG 성공적 운영 위해 ‘찾아가는 국민소리함’ 운영

김성운 기자
더위 식혀줄 시원한 음료도 제공
국립수목원이 17일 지난 3일간 진행한 2025년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ICEBG)유치 기념 국제심포지엄 확산을 위해 국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찾아가는 국민소리함을 운영했다. (사진제공=국립수목원)
국립수목원이 17일 지난 3일간 진행한 2025년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ICEBG)유치 기념 국제심포지엄 확산을 위해 국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찾아가는 국민소리함을 운영했다. (사진제공=국립수목원)

국립수목원이 17일 지난 3일간 진행한 2025년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ICEBG)유치 기념 국제심포지엄 확산을 위해 국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찾아가는 국민소리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세계식물원교육총회는 국제식물원보전연맹에서 주관하는 교육총회로서 세계 115개국 875개 기관이 참여하는 행사로서 동아시아지역 최초로 내년도 6월8일부터 13일까지 6일 동안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국립수목원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내년도 세계식물원교육총회(ICEBG)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 함께 어린왕자 프로젝트인 나만의 식물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소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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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은 산림청 대표 규제혁신 성과인 ▲임업용 면세유 대상 장비 등록절차 간소화 ▲완화된 임업직불금 자격요건 등에 따른 홍보에 나섰다.

또한 찾아가는 국민소리함에 함께 참여한 방문객들을 위해 무더운 더위를 잠시나마 식혀줄 시원한 음료도 제공했다.

임영석 원장은 “찾아가는 국민소리함을 확대 운영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이를 기반으로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수목원&식물원 교육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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