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국립수목원, 방문자 안내센터 새단장 개소

김성운 기자
매표소·화장실 등 하나의 건물에 모아 불편 해소·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
국립수목원이 10일 소흘읍 직동리 소재 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한 안내센터를 새롭게 단장해 공개했다. 사진은 국립수목원 방문자 안내센터 개소식. (사진제공=국립수목원)
국립수목원이 10일 소흘읍 직동리 소재 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한 안내센터를 새롭게 단장해 공개했다. 사진은 국립수목원 방문자 안내센터 개소식. (사진제공=국립수목원)

국립수목원이 10일 소흘읍 직동리 소재 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한 안내센터를 새롭게 단장해 공개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국립수목원에 따르면, 안내센터는 기존에 흩어져 있던 매표소와 화장실 등을 하나의 건물에 모아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 노후화에 따른 민원,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국립수목원의 기존 매표소와 화장실은 지난 1985년도와 1995년에 준공된 노후화 건물로서 단열과 방음 취약과 미관을 해치는 등 불편함으로 관람객들로부터 외면을 받아왔다.

이에 수목원 측은 청결하고 편리한 새로운 시설 마련이 요구 돼 왔던 안내센터를 지난해 8월 착공을 거쳐 4개월간 건설공사와 주변공사 5개월 등을 거쳐 새로운 단장으로 국민들에게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앞으로 수목원을 방문하는 국민들의 불편사항을 상시 모니터링해 시설과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