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저녁 8시40분께 수원시 광교산 반딧불이화장실 인근의 농막까지 내려온 새끼 고라니가 카메라에 잡혔다. 이곳 주민들은 고라니 출연으로 농작물의 극심한 피해를 보고 있다.
주민 김모(60대)씨는 “매년 고라니로 인해 똑같은 피해가 되풀이되고 있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어 벙어리 냉가슴만 앓고 있다”고 호소했다.
5일 저녁 8시40분께 수원시 광교산 반딧불이화장실 인근의 농막까지 내려온 새끼 고라니가 카메라에 잡혔다. 이곳 주민들은 고라니 출연으로 농작물의 극심한 피해를 보고 있다.
주민 김모(60대)씨는 “매년 고라니로 인해 똑같은 피해가 되풀이되고 있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어 벙어리 냉가슴만 앓고 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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