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원 광교산 인근 '농지'...‘고라니 출몰’로 극심한 피해

권영복 기자
5일 저녁 8시40분께 수원시 광교산 반딧불이화장실 인근의 농막까지 내려온 새끼 고라니가 카메라에 잡혔다. 이곳 주민들은 고라니 출연으로 농작물의 극심한 피해를 보고 있다. (사진=권영복 기자)
5일 저녁 8시40분께 수원시 광교산 반딧불이화장실 인근의 농막까지 내려온 새끼 고라니가 카메라에 잡혔다. 이곳 주민들은 고라니 출연으로 농작물의 극심한 피해를 보고 있다. (사진=권영복 기자)

5일 저녁 8시40분께 수원시 광교산 반딧불이화장실 인근의 농막까지 내려온 새끼 고라니가 카메라에 잡혔다. 이곳 주민들은 고라니 출연으로 농작물의 극심한 피해를 보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주민 김모(60대)씨는 “매년 고라니로 인해 똑같은 피해가 되풀이되고 있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어 벙어리 냉가슴만 앓고 있다”고 호소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