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1시30분께 여주시 황학산수목원 입구에 설치된 세족장이 맨발 걷기 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 세족장은 최근 맨발 걷기를 하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여주시가 마련했다. 황학산 수목 원 입구 1개소, 황학산 산림욕장 입구 1개 소 총 2개소가 설치돼 있다.
황학산은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산이 그리 높지 않아 맨발 걷기에 최적지로 알려져 있다.
4일 오전 11시30분께 여주시 황학산수목원 입구에 설치된 세족장이 맨발 걷기 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 세족장은 최근 맨발 걷기를 하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여주시가 마련했다. 황학산 수목 원 입구 1개소, 황학산 산림욕장 입구 1개 소 총 2개소가 설치돼 있다.
황학산은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산이 그리 높지 않아 맨발 걷기에 최적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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