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재준, ‘2024 아시아컵 3차 국제양궁대회’ 개막...수원방문한 아시아 신궁(神弓)들 환영

권영복 기자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3일 시작된 아시아 신궁들의 각축장 ‘2024 아시아컵 3차 국제양궁대회’가 본격 개막했다. 이 대회는 수원에서 열리는 첫 국제양궁대회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3일 시작된 아시아 신궁들의 각축장 ‘2024 아시아컵 3차 국제양궁대회’가 본격 개막했다. 이 대회는 수원에서 열리는 첫 국제양궁대회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3일 시작된 아시아 신궁들의 각축장 ‘2024 아시아컵 3차 국제양궁대회’가 본격 개막했다. 이 대회는 수원에서 열리는 첫 국제양궁대회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3일 시작된 아시아 신궁들의 각축장 ‘2024 아시아컵 3차 국제양궁대회’가 본격 개막했다. 이 대회는 수원에서 열리는 첫 국제양궁대회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3일 시작된 아시아 신궁들의 각축장 ‘2024 아시아컵 3차 국제양궁대회’가 본격 개막했다. 이 대회는 수원에서 열리는 첫 국제양궁대회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오늘(3일)부터 8일까지 우리나라를 비롯해 대만, 인도, 중국 등 18개국 220여 선수단이 기량을 뽐낼 예정이라며, ‘2024 아시아컵 3차 국제양궁대회’ 개최 소식을 알렸다.

양궁 체험에 나선 이 시장은“화살이 70m 허공을 가르더니 지름 12.2cm 10점 동그라미에 꽂힌다며, 사대에 서보니 과녁이 잘 뵈지도 않는다. 그저 신묘할 따름”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아시아 신궁들의 각축장 ‘2024 아시아컵 3차 국제양궁대회’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시작됐다며 수원에서 열리는 첫 국제양궁대회라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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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우리 시는 윤미진·오교문·이은경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한 ‘양궁 명가’라며, 지금도 초·중·고 5개 양궁부에서 꿈나무들이 쑥쑥 자라고 있다. 아시아양궁연맹이 수원을 개최지로 택한 건 우연이 아니”라고 부연했다.

더불어 “종목별 결승까지 모든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토요일(8일)엔 양궁 체험 같은 참여 행사도 열린다”며 “한낮 햇살이 따가우니까요, 챙 넓은 모자 챙겨서 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보시면 어떨까 싶다”고 소개했다.

덧붙여 “모처럼 방문한 외국 손님들에게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와 문화, 먹거리도 알차게 소개할 생각”이라며 “먼 길 떠나온 선수들이 잊지 못할 ‘수원의 추억’을 담아가면 좋겠다. 우리 시민들께서 세상 가장 환한 미소로 최고의 손님맞이를 완성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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