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절기상 망종(芒種)을 이틀 앞둔 3일 오전 10시50분께 여주시 능서면 들녘의 모내기가 이미 마무리된 논들이 눈에 들어온다.
망종은 24절기 중 9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소만(小滿)과 하지(夏至) 사이에 있다. 이때가 되면 벼와 같은 곡식의 종자를 뿌리기에 적당한 시기로 모내기와 보리베기에 알맞은 때라고 알려져 있다. 지금은 모내기가 빨라져 논들마다 이미 모가 심겨진 모습이다.
우리나라 절기상 망종(芒種)을 이틀 앞둔 3일 오전 10시50분께 여주시 능서면 들녘의 모내기가 이미 마무리된 논들이 눈에 들어온다.
망종은 24절기 중 9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소만(小滿)과 하지(夏至) 사이에 있다. 이때가 되면 벼와 같은 곡식의 종자를 뿌리기에 적당한 시기로 모내기와 보리베기에 알맞은 때라고 알려져 있다. 지금은 모내기가 빨라져 논들마다 이미 모가 심겨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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