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민주평통 인천옹진군協  정기회의...자유민주주의 통일 도전·극복방안 논의

남용우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옹진군협의회는  30일, 옹진군청 6층 중회의실에서 자문위원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2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옹진군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옹진군협의회는 30일, 옹진군청 6층 중회의실에서 자문위원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2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옹진군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옹진군협의회는 30일, 옹진군청 6층 중회의실에서 자문위원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2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방안’을 주제로 현장형 정책건의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와 2024년도 하반기사업 계획에 대한 논의 등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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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복 군수는 “한반도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주시는 자문위원 여러분들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 나눔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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