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

크레인 제조공장서 60대 근로자 끼임사

박남주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크레인 제조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천장에 끼여 숨졌다. (CG=중앙신문)

크레인 제조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천장에 끼여 숨졌다.

29일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10분께 파주시 탄현면의 한 크레인 제조공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천장에 머리를 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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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작업을 위해 고소작업대에 탑승한 상태에서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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