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진으로 봤다] ‘자연 담은 아름다움’ 연천 미산면 백학지

오기춘 기자
22일 오후 5시30분께 연천군 미산면 아미리 백학저수지가 늦봄 한가운데에서 천혜의 ‘자연을 담은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2일 오후 5시30분께 연천군 미산면 아미리 백학저수지가 늦봄 한가운데에서 천혜의 ‘자연을 담은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2일 오후 5시30분께 연천군 미산면 아미리 백학저수지가 늦봄 한가운데에서 천혜의 ‘자연을 담은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고 있다.

약 82년 전 일제강점기 때인 1942년 만들어진 백학저수지는 연천 백학면 일원 136㏊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총저수량 174만t의 연천군 내 가장 큰 규모의 농업용 저수지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고 있으며, 강태공들에게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이어서 낚시를 즐기기에 좋아 인기다. 겨울에는 저수지 전체가 얼어 빙어낚시와 얼음 썰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인근에 는 연천호로고루, 임진강 황포돛배, 한탄강관광지, 감악산 출렁다리, 포천허브아일랜드 등의 관광지가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