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인 5일 오후 3시40분께 올해로 31회째인 연천 구석기 축제장에 뜨거운 열기를 식히는 단비가 내리고 있다.
빗속에서 뛰노는 어린아이들은 구석기축제로 마냥 즐거운 모습이다. 연천군 전곡리 유적에서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연휴에 실시하는 구석기 축제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날 연천군 관계자는 "비가 와도 축제를 계속 진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어린이 날인 5일 오후 3시40분께 올해로 31회째인 연천 구석기 축제장에 뜨거운 열기를 식히는 단비가 내리고 있다.
빗속에서 뛰노는 어린아이들은 구석기축제로 마냥 즐거운 모습이다. 연천군 전곡리 유적에서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연휴에 실시하는 구석기 축제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날 연천군 관계자는 "비가 와도 축제를 계속 진행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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