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원 장안구 다가구주택서 새벽 불, 인명피해 없어

권영복 기자
22일 오전 0시27분께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의 한 4층짜리 다가구주택 1층 세대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7분 만인 0시44분께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나나본부)
22일 오전 0시27분께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의 한 4층짜리 다가구주택 1층 세대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7분 만인 0시44분께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나나본부)

22일 오전 0시27분께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의 한 4층짜리 다가구주택 1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화재세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7분 만인 0시44분께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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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1명은 무사히 구조됐고, 4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때 인명피해가 우려돼 대응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물탱크차 등 장비 32대와 인력 9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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