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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꽃 피운 절기상 ‘소만’

이승렬 기자
절기상 소만(小滿)인 20일 오전 10시50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봉원사 연못 속 수련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고 있다. (사진=이승렬 기자)
절기상 소만(小滿)인 20일 오전 10시50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 연못 속 수련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고 있다. (사진=이승렬 기자)
절기상 소만(小滿)인 20일 오전 10시50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봉원사 연못 속 수련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고 있다. (사진=이승렬 기자)
절기상 소만(小滿)인 20일 오전 10시50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 연못 속 수련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고 있다. (사진=이승렬 기자)

절기상 소만(小滿)인 20일 오전 10시50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 연못 속 수련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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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24절기 중 여덟 번째 절기인 소만은,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해 가득 찬다는 여름이 시작되는 계절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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