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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더위에 더욱 붉어지는 빨간 장미꽃

김광섭 기자
18일 오후 2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에 핀 빨간색 장미꽃 담장을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8일 오후 2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에 핀 빨간색 장미꽃 담장을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8일 오후 2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에 핀 빨간색 장미꽃 담장을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장미꽃 중 빨간색 장미꽃은 주로 연인 간 주고받는 선물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할 때 많이 사용된다. 빨간색 장미꽃의 꽃말은 사랑, 열정, 아름다움,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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