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3시1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가야리의 한 주택 화단 감나무에 앙증맞은 감꽃이 다소곳이 피어 있다. 감꽃이 핀 자리에 감이 열린다. 감나무 꽃의 꽃말은 경의, 자애, 소박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