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대신면 당남리섬 유채꽃밭이 5월 최고의 '핫플'이 됐다.
10일 오후 12시40분께 평일에도 불구 많은 행락객들이 잘 조성된 노랑색의 당남리섬 유채꽃밭을 찾아 드넓은 경관을 즐기고 있다.
전문 사진가들도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해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당남리섬 유채꽃밭’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가 조성한 ‘당남리섬 경관농업단지 유채꽃밭’으로 넓이가 무려 축구장 20배 크기다.
인근엔 파사성과 이포보 캠핑장, 이포보, 천서리 막국수촌과 금사근린공원이 있어 주말 나들이 하기에 손색이 없는 곳이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해마다 많은 관람객이 찾아와 수도권 지역의 명소가 됐다”며 노란 물결의 유채꽃 봄바람에 일렁거려 장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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