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4시9분께 평택시 포승읍 원정리의 한 발전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발전시설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0분 만에 꺼졌다.
불은 최초 500㎜ 규모의 증기배출배관 상부를 지나는 380㎜ 오일배관에서 누출된 오일이 고온의 증기배출배관 보온재에 떨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7대와 인력 7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13일 오전 4시9분께 평택시 포승읍 원정리의 한 발전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발전시설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50분 만에 꺼졌다.
불은 최초 500㎜ 규모의 증기배출배관 상부를 지나는 380㎜ 오일배관에서 누출된 오일이 고온의 증기배출배관 보온재에 떨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7대와 인력 7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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