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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4 북스타트 주간 지원사업’에 연속 선정

김성운 기자
포천시가 북스타트코리아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북스타트 주간 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됐다. (사진제공=포천시청)
포천시가 북스타트코리아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북스타트 주간 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됐다. (사진제공=포천시청)

포천시가 북스타트코리아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북스타트 주간 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됐다.

9일 시에 따르면, 소흘, 선단 면암중앙, 일동, 영북 등 포천시도서관 5개소에서는 ‘도서관에 책소풍가자!’라는 슬로건 아래 5월 한 달간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작가 초청 강연으로는 ▲‘집으로’ 고혜진 작가와의 만남(소흘) ▲‘그래그래, 갖다 버리자’ 홀링 작가와의 만남(면암중앙) ▲‘꿈의 집’ 허아성 작가와의 만남(일동)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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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으로는 ▲북스타트 활동가와 함께하는 북스타트 데이 책놀이 ▲대형 종이집 꾸미고, 가족과 함께 책 읽기 ▲도서 추천(북큐레이션) – 집을 테마로 한 도서 전시 등이 운영된다. 또한 ▲집을 주제로 한 도서 전시 ▲집을 주제로 한 이미지 상품 배부 등의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포천시도서관 북스타트 주간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여는 포천시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도서관정책과 도서관 운영1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작가와의 만남, 체험, 부대행사 등을 즐기며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며 “품격 있는 인문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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