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이재준 수원시장, 노동절 맞아 시청 전 직원에 포상휴가 부여

권영복 기자
수원시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고향사랑 기부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고향사랑 기부제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사진은 수원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재준 수원시장이 5월1일 노동절을 맞아 시청 전 직원에게 포상 휴가를 부여한다. 사진은 수원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재준 수원시장이 5월1일 노동절을 맞아 시청 전 직원에게 포상 휴가를 부여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포상 후가는 수원시 공무원, 청원경찰 등 4200여명이 대상이다. 민원 업무, 현안 업무 등 부서별 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도록, 5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하루를 선택해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이재준 시장은 노동절을 맞아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수원새빛돌봄’ 전체 동 확대, 각종 재해·재난 대응 비상근무 등으로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특별 휴가를 부여하기로 했다.

‘수원시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제23조에 따르면 소속기관의 장은 직무수행에 탁월한 성과를 달성한 공무원에게 연 10일 이내의 특별 휴가를 부여할 수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