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5시30분께 안성시 미양면의 한 보냉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화재신고 8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한데 이어 오후 6시39분께는 대응단계를 2단계로 높여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계획이다.
23일 오후 5시30분께 안성시 미양면의 한 보냉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건물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화재신고 8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한데 이어 오후 6시39분께는 대응단계를 2단계로 높여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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