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투약하고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린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포천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7시30분께 포천시내 한 편의점에 들어가 난동을 부린 혐의다.
편의점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의 가방에서 주사기 20개를 발견했다.
또한 마약 간이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와 A씨를 구속했으며 자택 등을 수색하는 한편 마약 입수 경로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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