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박정 의원 ‘21대 공약 이행 우수의원’ 선정…시민사회단체 선거공약 이행 상위 25% 평가

박남주 기자
평화경제특구법 통과···국비 4조 5000억 확정 21대 공약 중 76건 중 ‘67건 완료 88% 실천’ 시민이 믿고 지지해준 덕 ‘뼛속까지 파주사랑’ 파주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국회의원 될 터 ‘4.10 총선’ 공약 반드시 실현될 수 있게 최선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노동계를 배제한 채, 법적근거가 빈약한 연구회와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 사진은 박정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의 국정감사 진행 모습. (사진제공=박정 의원실)
◇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은 시민사회단체 법률소비자연맹이 뽑은 ‘제21대 국회의원 공약이행 평가 우수의원’ 선정은 시민들이 믿고 지지해준 덕이라며 ‘뼛속까지 파주를 사랑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사진은 박정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의 국정감사 진행 모습. (사진제공=박정 의원실)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파주시乙)은 11일 시민사회단체 법률소비자연맹이 뽑은 ‘제21대 국회의원 공약이행 평가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박 의원은 제20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발의한 평화경제특구법을 7년 만에 통과시키는 등 DMZ 기억의 전당 유치, 감악산 자연휴양림 조성, 전통시장 전선지중화, 폐교된 법원초등학교 문화예술 공간 리모델링, 스포츠가치센터, 대중음악전용공연장 등 지난 8년 동안 국비 약 4조 5000억원의 예산을 확정한 바 있다.

특히 지난달 파주지역 언론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제출한 자료 집계 결과 21대 국회 공약 총 76건 중 67건이나 실천해 무려 88%를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박 의원은 “시민들이 믿고 응원해준 덕”이라며 “뼛속까지 파주사랑으로 시민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이번 총선에서도 시민들께 약속한 공약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법률소비자연맹은 국정감사 모니터단 주관단체로 이번 공약이행평가는 자체 모니터위원과 분야별 전문가, 대학생법정치봉사단 등이 함께 21대 총선 당시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시한 선거공보의 공약을 평가점수별로 엄정하게 분석·평가해 선정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