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원, 전기차 택시 '아파트 공동현관으로 돌진' 사고...60대 여성 운전자 부상

권영복 기자
23일 오전 9시31분께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의 한 아파트 공동현관으로 전기차 니로 택시가 돌진하고 사고가 났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3일 오전 9시31분께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의 한 아파트 공동현관으로 전기차 니로 택시가 돌진하고 사고가 났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3일 오전 9시31분께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의 한 아파트 공동현관으로 전기차 니로 택시가 돌진하고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60대 여성 운전자 A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또 공동현관 유리문이 파손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당시 운전자 A씨는 승객 호출을 받고 해당 아파트를 찾아, 승객 호출을 위해 차량에서 내렸다가 다시 차량에 탑승하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6대와 인력 18명을 동원해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