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31분께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의 한 아파트 공동현관으로 전기차 니로 택시가 돌진하고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60대 여성 운전자 A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또 공동현관 유리문이 파손됐다.
당시 운전자 A씨는 승객 호출을 받고 해당 아파트를 찾아, 승객 호출을 위해 차량에서 내렸다가 다시 차량에 탑승하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6대와 인력 18명을 동원해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