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폭설에 파주 도로서 1톤 봉고탑차 전도돼

박남주 기자
22일 오전 5시31분께 파주시 적성면 양주~적성 간 도로에서 1톤 봉고탑차가 전도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2일 오전 5시31분께 파주시 적성면 양주~적성 간 도로에서 1톤 봉고탑차가 전도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2일 오전 5시31분께 파주시 적성면 양주~적성 간 도로에서 1톤 봉고탑차가 전도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에 따르면 운전자는 자력으로 탈출해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많은 눈이 내려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도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양주시의 적설량은 약 6㎝이다. 도내 31개 시·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발령됐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