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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22대 총선 ‘3선 도전’ 선언…‘저에겐 꿈이 있습니다‘ 적극 지지 호소

박남주 기자
1000만 관광 도시로 발전하는 꿈 실현 3선의 힘으로 ‘파주 변화·발전’ 이룰 터 3선의 힘으로 뼛속까지 파주사랑 실천 민주주의 위협 세력 ‘단호하게 맞설 것’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은 오는 4월 총선에 ‘3선 도전장’을 내밀고 ‘뼛속까지 파주 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사진제공=박정 의원실)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은 오는 4월 총선에 ‘3선 도전장’을 내밀고 ‘뼛속까지 파주 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사진제공=박정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을 지내고 있는 재선의 박정 의원(파주시乙)이 ‘제22대 총선’에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저에게는 꿈이 있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11일 오전 금촌역 앞 MH 타워에서 출마선언 및 기자간담회를 갖고 ▲파주가 평화의 중심이 되는 꿈 ▲파주의 평화경제특구를 완성해 100만 대도시가 되는 꿈 ▲GTX도 깔고, 고속철도도 깔아 파주가 사통팔달의 대도시가 되는 꿈 ▲파주가 한번 방문하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도시가 돼 천만관광 도시로 발전하는 꿈’을 실현하겠다며 민심사로잡기를 시도했다.

그러면서 “이런 꿈을 실현키 위해선 ‘3선 국회의원의 강한 힘’이 필요한데, 3선의 힘으로 파주의 힘 있는 변화, 끝없는 발전을 이뤄나가겠다”며 “뼛속까지 파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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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히 “분노의 정치가 아닌, 이성의 정치를 하겠다. 당이 다르고, 노선이 다르다고 무조건 비난, 또는 반대를 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근본인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세력에단호하게 맞서 정치를 바꿔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박 의원은 “대화는 언제든 충분히 하되, 정의롭지 못한 것엔 단호한 정치다. 파주시민이 오케이 하는 정치를 보여드리겠다”며 3선의 힘으로 정치를 바꾸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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