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물

이상태 파주소방서장 취임…2007년 입문해 다양한 소방행정 역임

박남주 기자
소방행정에 탁월한 지휘능력 등 발휘 업무추진···‘신뢰·존경’ 받는 자로 ‘정평’ 李서장 “안전한 파주시 만드는데 최선”
이상태 파주소방서장. (사진제공=파주소방서)
이상태 파주소방서장. (사진제공=파주소방서)

파주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6대 이상태 파주소방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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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장은 2007년 간부후보 14기로 소방에 입문한 뒤, 광주소방서 현장대응단장·재난예방과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생활안전담당관 생활안전팀장 및 구조구급과 구급총괄팀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평소 소방에 남다른 열정과 뛰어난 리더십으로 소방행정 및 현장에서 탁월한 지휘능력을 발휘해 업무추진에 높은 성과를 이루는 등 직원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참 공직자’로 정평이 나있다.

이 서장은 “직원들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따뜻한 직장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기본과 원칙이 있는 공정한 소방행정 서비스로 안전한 파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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