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1일 "새해엔 국민들이 새집을 찾아 도시 외곽으로 나가지 않도록 도시 내에 주택 공급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특히 재개발, 재건축 사업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해 사업 속도를 높여 1~2인 가구에 맞는 소형 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물가도 지금보다 더욱 안정될 것"이라며 "경제 회복의 온기가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러면서 "자기들 만의 이권과 이념에 기반을 둔 패거리 ‘카르텔’을 반드시 타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부패한 패거리 카르텔과 싸우지 않곤 진정 국민을 위한 개혁이 불가능하다"며 사실상 부패한 패거리 카르텔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윤 대통령은 "올해도 국민의 자유를 확대하고, 후생을 증진함과 동시에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와 함께 "모든 국민들이 반드시 공정한 기회를 누리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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