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이재명 법카 의혹 압수수색 받은 세탁소 주인 실종됐다가 무사히 발견

권영복 기자
수원서부경찰서는 대낮에 코인노래방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여성을 때리고 성폭행하려던 30대 노숙자를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중앙신문DB)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경기도지사 때 경기도청 법인카드 유용 의혹 관련 검찰이 강제수사를 개시한 가운데 압수수색 대상인 세탁소 주인이 실종댔다가 하루 만에 무사히 발견됐다. (사진=중앙신문DB)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경기도지사 때 경기도청 법인카드 유용 의혹 관련 검찰이 강제수사를 개시한 가운데 압수수색 대상인 세탁소 주인이 실종댔다가 하루 만에 무사히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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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수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8분께 수원시 매산동의 세탁소 운영업주 A(66)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의 딸은 아버지가 극단 선택을 암시하는 연락을 남긴 채 연락두절됐다고 신고했다. A씨가 운영하는 세탁소는 수원지검이 경기도청 법인카드 유용 의혹 관련 압수수색한 곳이다.

경찰은 A씨의 동선을 추적해 같은 날 오후 9시께 전북 익산의 모처에서 A씨를 찾아낸 후 가족에게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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