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파주도시관광公 ‘일하기 좋은 기업’ 재인증…경기도 가족친화제도 모범 운영 기업 발굴

박남주 기자
인증 후, 50가지의 다양한 혜택 지원 사업 올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인증 자격 유지 최승원 사장 “일·가정 조화로운 양립 주효”
파주도시관광공사는 경기도가 실시한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에 2020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돼 50여 종의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됐다. (사진제공=파주도시관광공사)
파주도시관광공사는 경기도가 실시한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에 2020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돼 50여 종의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됐다. (사진제공=파주도시관광공사)

파주도시관광공사는 3일 “지난 2020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득한데 이어 올해도 ‘재인증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사업은 직장 내 가족친화 직장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내 가족친화제도 모범 운영 기업을 발굴, 인증한 후 다양한 혜택(50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공사는 경기도가 실시한 기업 인증을 위한 공모에서 ▲가족친화제도 운영 실태 ▲최고경영자(CEO)의 관심 및 실행 의지 ▲기업의 안정성 ▲재직자 만족도 등의 평가항목에서 재인증 적격 판정을 받아 올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인증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최승원 사장은 “가족친화제도에 대해 성별 편차 없이 직원들의 실질적인 이용률과 만족도가 높아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양립을 실현할 수 있었던 것이 재인증 선정에 크게 기여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해 일하기 좋은 일터로서 가족친화 직장환경 조성 촉진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