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가평 풀빌라 수영장서 20개월 여아 물에 빠져 중태

김성운 기자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부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여성 탈의실에 60대 남성 A씨가 침입했다는 고소가 경찰서에 접수돼 수사 중이다. (사진=중앙신문DB)
풀빌라 수영장에서 생후 20개월 된 여자아이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고 있다. (사진=중앙신문DB)

풀빌라 수영장에서 생후 20개월 된 여자아이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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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50분께 가평군 설악면의 한 풀빌라 객실에 딸린 수영장에서 생후 20개월짜리 여아가 물에 빠졌다.

소방당국이 구조했을 때 A양은 의식을 잃은 채 심정지 상태였다.

구급대원들은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했다. A양은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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