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고등학생과 시비 끝에 흉기 휘두른 30대 남성

김성운 기자
지난 9일 오전 포천시 관인면 냉정1리 농가 비닐하우스 안에서 6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은 포천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포천경찰서는 고등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검거했다. 사진은 포천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포천경찰서는 고등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A씨는 포천시 신읍동에서 고등학생들에게 '시끄럽다'며 시비를 걸었고 흉기를 휘둘러 B군의 안면을 다치게 한 혐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구속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고 반려한 상태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보강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