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30분께 수원화성행궁 앞에 수령 350년의 보호수(느티나무)가 높은 파란 가을하늘을 배경으로 그 위용이 더욱 드높아 보인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