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3일, 목)...덥다 더워, 찜통더위 지속

김성운 기자
3일 목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찜통더위가 지속되겠다. 낮 동안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고,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이겠다. 사진은 전날(2일) 오후 8시께 붉게 물든 여주시 남한강 일대 노을.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목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찜통더위가 지속되겠다. 낮 동안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고,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이겠다. 사진은 전날(2일) 오후 8시께 붉게 물든 여주시 남한강 일대 노을. (사진=김광섭 기자)

3일 목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찜통더위가 지속되겠다. 낮 동안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고,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이겠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다음날인 4일 금요일도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33~35도로 예보했다.

경기도 31개 시·군별 예상기온은 ▲수원 25~34도, ▲성남 25~35도, ▲과천 24~35도, ▲안양 25~34도, ▲광명 26~35도, ▲군포 25~35도, ▲의왕 23~34도, ▲용인 23~34도, ▲오산 24~35도, ▲안성 24~34도, ▲이천 24~35도, ▲여주 24~34도, ▲양평 24~34도, ▲하남 24~35도, ▲광주 23~34도, ▲파주 24~33도, ▲양주 23~34도, ▲고양 24~35도, ▲의정부 24~34도, ▲동두천 24~33도, ▲연천 23~34도, ▲포천 23~34도, ▲가평 23~35도, ▲남양주 24~35도, ▲구리 24~35도, ▲김포 25~34도, ▲부천 24~33도, ▲시흥 24~34도, ▲안산 24~34도, ▲화성 24~34도, ▲평택 24~35도로 전망했다.

또 ▲인천 26~33도, ▲강화 24~33도, ▲백령도 24~30도, ▲서울 26~35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미터로 잔잔하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5시56분(957㎝), 간조시각은 낮 12시26분(98㎝)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경기·인천 전 지역에서 오전·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5시37분, 일몰은 오후 7시39분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이 크게 오르는 한낮에는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등 온열질환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