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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총선’을 앞두고 당무감사 실시…‘당원협의회 정비‘ 태세에 시선 집중

박남주 기자
10월 ‘당무감사‘··11월 초 ‘결론’ 도출 전·현직 국회의원과 당원 ‘관심 고조’ 내년 1,2월 본격적인 공천 작업 착수
국민의힘이 내년 4월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당무감사를 통해 당원협의회 정비에 나서기로 정치권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중앙신문DB)
국민의힘이 내년 4월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당무감사를 통해 당원협의회 정비에 나서기로 정치권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중앙신문DB)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이 내년 ‘4.10 총선’을 앞두고 당무감사를 통해 당원협의회 정비에 나설 태세여서 귀추가 주목된다.

중앙당 당무감사위원회는 이르면 3일 전국 당협을 대상으로 한 당무감사를 공고할 예정이며, 공고 2개월 뒤인 10월 초부터 당무감사가 시작돼 늦어도 11월 초엔 결론이 날 전망이다. 당무감사위는 1일 오후 여의도 중앙 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실무진으로부터 당무감사 계획과 내용 등을 보고받고, 조사할 사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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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당무감사를 통해 지역구 관리를 소홀히 해온 부실 당협의 위원장은 퇴출되게 된다. 특히 총선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당무감사는 공천 작업에서 중요한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전·현직 국회의원과 당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는 이달 중순쯤 비어 있는 사고 당협의 조직위원장을 선정한 이후 당무감사까지 마치면 내년 1~2월쯤엔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 나석 것으로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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