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30일, 일)...가마솥더위 지속, 밤엔 열대야

김성운 기자
​​​​​​​곳곳에 소나기, 5~40㎜ 예상
7월의 마지막 휴일인 30일 일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곳에 따라 강풍과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이겠다. 사진은 인천대교 기념관에 핀 능소화 앞을 지나는 시민. (사진=중앙신문DB)
7월의 마지막 휴일인 30일 일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곳에 따라 강풍과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이겠다. 사진은 인천대교 기념관에 핀 능소화 앞을 지나는 시민. (사진=중앙신문DB)

7월의 마지막 휴일인 30일 일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곳에 따라 강풍과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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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인 31일 월요일은 대체로 맑고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33~35도로 예보했다.

경기도 31개 시·군별 예상기온은 ▲수원 25~34도, ▲성남 25~34도, ▲과천 24~35도, ▲안양 25~34도, ▲광명 26~35도, ▲군포 25~35도, ▲의왕 23~33도, ▲용인 23~33도, ▲오산 24~34도, ▲안성 24~35도, ▲이천 24~35도, ▲여주 23~33도, ▲양평 24~34도, ▲하남 24~35도, ▲광주 23~33도, ▲파주 23~33도, ▲양주 23~34도, ▲고양 24~34도, ▲의정부 23~34도, ▲동두천 23~33도, ▲연천 23~34도, ▲포천 23~34도, ▲가평 23~35도, ▲남양주 24~34도, ▲구리 24~34도, ▲김포 26~35도, ▲부천 25~33도, ▲시흥 25~34도, ▲안산 24~34도, ▲화성 25~34도, ▲평택 25~34도로 전망했다.

또 ▲인천 26~33도, ▲강화 24~33도, ▲백령도 24~30도, ▲서울 26~34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0미터로 일어 비교적 잔잔하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2시16분(768㎝), 간조시각은 오전 8시54분(304㎝)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경기·인천 전 지역에서 오전·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5시34분, 일몰은 오후 7시43분이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무더위로 인해 밤엔 25도가 유지되는 열대야 까지 있겠다”며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한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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