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파주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20~22일까지 고용복지플러스 센터

박남주 기자
15개 구인업체 참여해 ‘112명 채용’ 생산·제조·물류·반도체·일반 사무 등 최연경 과장, 구인·구직자 만남 기회
파주시는 올 상반기 마지막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금촌동 소재 파주고용복지플러스 센터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구인·구직 면접 당시 모습.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올 상반기 마지막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금촌동 소재 파주고용복지플러스 센터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구인·구직 면접 당시 모습.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파주고용복지플러스 센터(금촌동 MH타워 8층)에서 2023년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고용노동부 파주고용센터와 합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엔 15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생산(식품, 생활용품, 물티슈) ▲제조(금고, 범용 연마기) ▲물류(입출고, 진열, 검수, 포장) ▲반도체(현장 청소, 운반, 검사) ▲일반 사무(행정, 총무, 재고관리) ▲장애인(도로 가드레일 생산) 등 총 112명을 현장 면접과 채용 대행으로 고용한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구직자에겐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에겐 현장 면접 장소 제공 및 채용대행 서비스를 지원해 고용률을 끌어올릴 계획으로, 구직자는 사전접수 후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면접에 응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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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경 일자리경제과장은 “올 상반기 마지막 채용행사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구인·구직자 모두가 원하는 일자리와 인재를 만나는 기쁜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과 4월, 두 차례의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 29개 기업, 368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85명이 취업해 23.1%의 취업률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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