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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나무·뭉게구름·파란 하늘 보기 좋았던 날

이승렬 기자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3일 오후 3시10분께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카페 정원에 심긴 안개나무가 뭉게구름이 있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연출돼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이승렬 기자)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3일 오후 3시10분께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카페 정원에 심긴 안개나무가 뭉게구름이 있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연출돼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이승렬 기자)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3일 오후 3시10분께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카페 정원에 심긴 핑크뮬리를 닮은 안개나무가 뭉게구름이 있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연출돼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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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은 연휴 둘째 날인 4일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낮부터 저녁사이 경기북부지역엔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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