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이 낀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3일 오후 1시50분께 양평군 신원역 인근 자전거도로에 노랗게 핀 금계국 옆을 라이더들이 지나고 있다.
[중앙신문 = 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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