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진대, 북한 음식문화 연구 발표회·제4회 온라인 통일 경진대회 등 개최

김성운 기자
통일교육 주간 맞아 현장체험 프로그램 등 열려 임영문 총장 “학생들 통일에 많은 관심 가져야”
포천시가 12일 대진대학교를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했다. 사진은 대진대학교 전경. (사진제공=대진대학교)
대진대학교(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가 26일 통일교육 주간을 맞이해 ‘북한 음식문화 연구 발표회’와 국내 현장체험 평화통일교육 프로그램, 제4회 온라인 통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대진대학교 전경. (사진제공=대진대학교)

대진대학교(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가 26일 통일교육 주간을 맞이해 ‘북한 음식문화 연구 발표회’와 국내 현장체험 평화통일교육 프로그램, 제4회 온라인 통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회는 대진대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단에서 주관하고 식품영양학과에서 주최했으며, 북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특강 및 북한 음식문화 연구 발표회를 진행했다.행사에선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조를 나누어 북한음식점을 탐방하고 북한음식조리 경연대회를 가졌다. 또 의생명과학전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 현장체험 평화통일교육 ‘평화현장과 기억, 그리고 공감’ 프로그램을 성보여 통일의식 확산과 현장체험을 통한 민주주의 의식이 제고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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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 제4회 통일교육주간 경진대회는 ‘통일 UCC경진대회’와 ‘미래로-통일전망대(아이디어 경진대회)’가 통일교육주간에 맞추어 5월 한 달간 공모전을 진행한다.

임영문 대진대 총장은 “매년 5월 넷째 주로 지정돼 운영되는 통일교육주간을 맞이해 다양한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통이와 함께하는 평화통일이야기’라는 교양필수 교과목을 운영하는 만큼 학생들이 평화와 통일 문제에 친숙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학생들이 통일과 한반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앞장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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