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앞 바퀴에 종이포대 낀 채 주행....모닝 차량 전소

권영복 기자
24일 오전 9시24분께 수원시 권선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모닝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약 14분 만에 불을 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4일 오전 9시24분께 수원시 권선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모닝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약 14분 만에 불을 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4일 오전 9시24분께 수원시 권선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모닝 차량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약 14분 만에 불을 껐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발생하지 않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불은 차량 앞 바퀴에 낀 종이 포대의 마찰열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대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끄는 등 현장을 수습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