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달마야 고릴라야...여주서 본 멋진 구름

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 꼭 달마대사가 윙크하는 것처럼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후 3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 꼭 달마대사가 윙크하는 것처럼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비교적 맑은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3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 꼭 달마대사가 윙크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 구름을 본 사람들은 구름 속에서 돌고래가 보인다. 또는 고릴라가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놨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