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맑은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3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 꼭 달마대사가 윙크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 구름을 본 사람들은 구름 속에서 돌고래가 보인다. 또는 고릴라가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놨다.
비교적 맑은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3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 꼭 달마대사가 윙크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 구름을 본 사람들은 구름 속에서 돌고래가 보인다. 또는 고릴라가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놨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