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수십여 개의 작은 꽃송이가 모아져 ‘한송이’... 탐스런 공조팝나무꽃

송석원 기자
13일 오전 9시50분께 안성시의 한 골프장에 희고 탐스런 공조팝나무꽃이 탐스럽게 피어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13일 오전 9시50분께 이천시의 한 골프장에 희고 탐스런 공조팝나무꽃이 탐스럽게 피어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13일 오전 9시50분께 이천시의 한 골프장에 희고 탐스런 공조팝나무꽃이 탐스럽게 피어 있다. 정원수와 꽃꽂이용으로 인기 있는 공조팝나무꽃은 크기에 따라 작은 꽃송이 50~60개가 모아져 한송이로 만들어진게 특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